자유한국당,서초구 6.13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 개최

황상윤 hsy1025@seochotimes.com | 승인 18-05-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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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서초구 핵심당원 1,000여 명이 참석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초필승결의대회 

지난 11()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필승결의대회에는 박성중 국회의원, 전옥현 서초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와 조은희 서초구청장 후보, 서울시의원 후보인 김진영(1선거구), 김휘조(2선거구), 최호정(3선거구), 이형선(4선거구), 그리고 서초구의원 후보인 전경희·오세철(가선거구), 최원준(나선거구), 김성주(다선거구), 최종배·오경희(라선거구), 김익태·정덕모(마선거구) 등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미세먼지와 재개발·재건축 문제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후보자는 박원순 시장 7년 동안 서울 공기가 너무 악화됐다고 지적하며 경기지사 시설 팔당댐을 1급수로 만들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미세먼지 문제도 확실히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장으로 당선되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각종 재개발·재건축 문제를 가장 먼저 해결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성중 의원은 <새로운 선거운동 방법!>라는 주제로 핵심당원교육 강연을 하고 이제 서초구도 이제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이유만으로 당선되는 곳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하지만 이 자리에 모인 당원동지 여러분들이 SNS와 문자, 그리고 스마트폰 앱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서초구 후보자들을 도와준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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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은희 서초구청장 후보는 제가 구청장으로 봉사했던 시기에 서초구는 공직 청렴도 1, 알뜰 재정운용 1,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전국 1, 공약 이행률 1등을 달성해 서울시 최고 자치구가 됐다지난 4년간 뿌린 씨앗이 열매를 거두기 위해서는 연임 구청장의 탄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서울시장 선대위 공동 상임공동위원장인 나경원 의원을 비롯해 김선동 서울시당위원장, 이용구 당무감사위원장 등이 참석해 서초구 필승결의대회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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