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힘모아 교란식물 제거 나서

황상윤 hsy1025@seochotimes.com | 승인 19-08-25 11:41

본문

b328d64e8f15ef4c383263bf8386dd98_1566695018_6779.jpg

 

서초구는 여의천 일대에서 교란식물 제거 및 캠페인을 16일일 가졌다.이번 행사는 “2019년 생물이 찾아오는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지정 생태계의 중요 통로 중의 하나인 여의천 일대의 생태계교란 외래식물에 대한 모니터링과 제거작업을 시행함으로써 생태가 숨 쉬는 마을 조성함과 동시에 시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홍보를 통한 지속적인 생태계보전을 위해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서초구민 및 도시농사꾼교육참여자, 서초도시농부교실참여자 및 가족, 서초구 직원 등이 참여하였으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란식물 제거활동 안내, 생태계 교란종 지정현황, 특성 및 제거방법 등을 교육하고 청계산 청룡공영주차장에서 여의천까지 행진을 통해 대시민 홍보를 시행하였으며, 행진 구간 내 가시박, 환삼덩쿨과 같은 교란식물을 제거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후원하기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