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서초구청장 후보, 시민단체가 선정한 '좋은 후보' 20인에 선정

황상윤 hsy1025@seochotimes.com | 승인 18-06-0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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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서초구청장 후보가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좋은 후보’ 20인에 선정됐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달 31일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영담 석왕사 주지, 박남수 한국종교연합 상임대표, 장원석 단국대 명예교수, 이만의 로하스코리아포럼 이사장, 박재완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백성기 전 포항공대 총장,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이석연 변호사 등 시민단체, 직능단체 등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100인 위원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1,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6.13 지방선거 후보로 등록한 9,275명 중 광역자치단체장 3, 기초자치단체장 20명 등 총 37명을 좋은 후보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운동본부는 선정기준으로 국민과 나라의 이익을 계파의 이익보다 소중히 하는 후보,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종복이 되고자 하는 후보, 전문성과 헌신성을 입증할 수 있는 후보, 시민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와 기여도, 헌법적 가치와 철학에 투철한 후보 등 5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추천된 후보들에 대해 심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30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때부터 좋은 후보를 선정해 왔다.

 

조은희 후보는 기초자치단체에 출마한 후보들 가운데 좋은 후보로 선정돼 감사하고, 책임감을 느낀다주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재선에 성공해 오직 서초주민 바라보며 서리풀원두막을 만든 정성으로 알뜰살뜰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은희 후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때에도 좋은 후보로 선정됐으며 선거공약이행 서울 자치구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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